업종 공동대응기구
화학노련 레미콘분과
화학노련 안의 레미콘 관련 10개 노동조합이 산업 공동의제를 만드는 분과입니다.
- 사업장별 고용·임금·안전 현안 연결
- 레미콘산업 규제개혁과 정부·국회 정책대응
- 경사노위 레미콘산업분과 설치 추진


한국노총 ·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과 함께합니다
레미콘 제조·판매·공급 현장의 노동자라면 사업장과 법인의 벽을 넘어 함께할 수 있습니다.
전국레미콘제조노동조합전국레미콘제조노동조합은 특정 기업에 속하지 않는
독립된 전국단위 초기업 소산별 노동조합입니다.
가입 문의와 상담은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 접수합니다.
INDUSTRY × RIGHTS × SOLIDARITY
근로기준법은 특별대우가 아닙니다. 법이 보장하는 최소선입니다.
같은 방향, 서로 다른 역할
두 조직은 같은 조직이 아닙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울타리 안에서 역할을 나눠 현장의 힘과 가입 통로를 함께 넓힙니다.
업종 공동대응기구
화학노련 안의 레미콘 관련 10개 노동조합이 산업 공동의제를 만드는 분과입니다.
직접 가입하는 노동조합
기업별 노동조합이 없는 현장까지 연결하는 독립된 전국 단위 초기업·소산별 노동조합입니다.
왜 소산별 노동조합인가
기업별 노조를 먼저 만들어야만 상담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회사 이름이 달라도 레미콘 제조업의 공통 문제로 힘을 모읍니다.
생산·출하·품질·설비·영업·관리 등 제조·판매·공급 관련 노동자를 잇습니다.
개인 고충을 넘어 고용·임금·안전·조달과 산업정책에 공동 대응합니다.
규약상 자격을 갖춘 노동자가 대상이며, 노동조합법상 사용자 또는 항상 사용자의 이익을 대표하는 사람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은 상담을 통해 확인합니다.
레미콘분과가 시작한 공동행동
출하량 감소와 낮은 가동률, 공장 재편의 부담이인력축소와 안전위험으로 전가되지 않도록현장 정보를 모으고 공동대응합니다.
“산업은 레드오션이지만조직확대는 블루오션입니다.”
출하량·조직률 수치는 레미콘분과 보도자료와 2025년 자체조사 기준이며 국가 공식 조직률 통계가 아닙니다.
레미콘 제조노동자 공동대응 관련 보도 보기 ↗
이름도, 회사명도 적지 마세요
가입 의향, 수당, 연차, 노동시간, 직장 내 어려움을 익명으로 질문하세요. 운영진 확인 후 답변과 함께 공개됩니다.
이름·회사명·공장명·전화번호·특정인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은 쓰지 마세요. 긴급하거나 개인 답변이 필요하면 02-6277-1234로 상담하세요.
네. 기업별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의 노동자도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전국 단위 초기업·소산별 노동조합입니다.
네. 특정 기업 하나에 속한 노동조합이 아니므로, 레미콘 제조·판매·공급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규약상 자격을 갖춘 노동자는 법인이 달라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가입은 질문에서 시작해도 됩니다